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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회계준칙 세미나
저자 :
발간일 :
2011-02-25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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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센터는 공적연금 회계처리방안에 대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2월 25일 「공적연금회계준칙」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한국공인회계사회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 연금회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 듯 정부관계자, 회계관련 학계 및 공인회계사 등 각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 

 축사에서 신형철 기획재정부 회계결산심의관은 향후 국가재정건전성 판단과 국가재정운용 전략 수립시 주요 지표가 될 것이며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검토 사안이 될 공적연금부채 인식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발표 후 지정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발표 주제는 4대연금의 연금충당부채 인식범위(김경호 홍익대학교 교수),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이석영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연금충당부채 공시범위(박정규 국가회계기준팀장)의 3개 주제로 발표되었다.

 발표에 이어 지정토론에서 이성규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는 미래납세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것들을 포괄할 수 있는 공적부채 재정준칙의 필요성을, 윤영진 계명대학교 교수는 국제적 비교가능성과 해당 정보의 활용가능성의 조화문제를, 박형수 조세연구원 재정분석센터장은 재정통계의 기본이 되는 재무정보의 완전성에 초점을 맞추어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가회계기준센터는 이번 「공적연금회계준칙」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연금회계준칙 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금회계준칙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를 거쳐 2011년 상반기 중 제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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