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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AS 컨퍼런스 참석(5.19) 및 라운드테이블 개최(5.20)
저자 :
발간일 :
2011-05-20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은 ‘공공부문 재무관리 강화를 위한 정부회계의 역할’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5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권오형 회장, 주인기 CAPA 회장, 박재식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Andreas Bergmann 국제공공부문회계기준위원회 위원장, 편호범 국가회계기준센터 소장이 참석하였으며, CAPA 23개 회원국 및 국내 공인회계사, 정부 관계자, 학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국가회계기준센터에서는 김상노 국가회계기준센터 총괄팀장이 세 번째 세션에서 한국의 발생주의 도입사례를 발표하였으며, 국가회계기준센터의 소개, 국가회계기준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현금주의 예산제도와 발생주의 회계제도간의 연계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질의응답 시간에 인도네시아 참석자는 한국의 현금주의 예산제도와 발생주의 회계제도간의 연계방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질문하는 등 한국의 도입사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컨퍼런스 다음날인 5월 20일에 국가회계기준센터와 CAPA는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개최하였으며, 전날 참석한 발표자와 주요 인사들이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가운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발생주의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발생주의 회계제도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라운드테이블에서 편호범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발생주의 국가회계기준의 해외적용사례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에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 마련”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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