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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가회계제도의 대변혁」세미나 공동주최
저자 :
발간일 :
2011-12-2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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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센터는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12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2 국가회계제도 대변혁(부제 :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 적용에 따른 변화와 향후 발전방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가회계 관련 중앙부처 관계자, 공인회계사 및 회계 관련 학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각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세미나의 각 세션 별 주제로는 세션1 “해외 국가회계제도의 동향 및 전망”, 세션2 “공공부문 회계환경 여건과 미래 전망”, 세션3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에 따른 변화와 발전방향”이었으며, 이에 관한 주제발표 및 각 세션별 토론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 배기수 교수(충북대)는 「해외 선진국 정부회계제도 비교 및 분석 연구」발표를 통해 주요 5개국(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캐나다)의 국가회계제도의 현황 및 시사점을 조사·분석하면서, 각국의 회계 및 예산에서의 발생주의 도입 현황을 파악하여 우리나라 발생주의의 정착 및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 허 웅 회계사(안진회계법인)는 「국가.지방정부.공공기관 회계기준 비교 및 분석연구」발표를 통해 공공부문의 회계기준을 자세히 비교분석하였다. 국가회계기준과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의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 발생하는 차이 중에 유사한 거래에 대한 회계처리의 차이를 최소화하여 조화를 이루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이러한 공공부문 회계기준에 관한 연구수행에 국가회계기준센터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세 번재 세션에서 김경호 교수(홍익대)는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 추진현황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생주의 회계제도의 도입경과, 도입현황 평가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발생주의 회계제도 도입 정착 및 발전을 위해서는 ①고위정책자들의 관심 및 의사결정에 활용이 필요하며, ②예산과 회계의 연계 강화, ③재무정보의 신뢰성 제고 노력에 대한 공감 필요, ④프로그램별 원가정보 및 성과정보의 연계 강화, ⑤정부 내 발생주의 정부회계 전문가 확보 및 육성, ⑥dBrain 시스템의 자동분개 보완 및 재무회계정보와 관리회계 정보 제공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

  각 세션 별 발표에 이어서 진행된 토론에서는 6명의 정부회계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생주의·복식부기 적용에 따른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축사에서 류성걸 기획재정부 차관은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세 가지 기대효과로 국가자산·부채의 종합적 관리를 통해 건전성 제고와 국가재정사업에 대한 사업별 성과관리의 기본적 토대 마련, 국제기준에 부합한 재정통계 산출이 가능함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공직자의 회계?결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재정운영 성과 분석 지표 개발 등 수년에 걸쳐 여러 가지 후속작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각 세션별 토론 참여자>

ㅇ 세션1
- 사회 : 신종렬(한국방송통신대 교수)
- 패널 : 최원목(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이종운(감사교육원 교수), 김지홍(연세대 교수), 이민규(충북대 교수), 최연식(경희대 교수), 권성수(한국회계기준원 조사실장)

ㅇ 세션2
- 사회 : 손성규(연세대 교수)
- 패널 : 이우종(행정안전부 부이사관), 김찬홍(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 장 권(부천시 세무2과장), 박재환(중앙대 교수), 박성환(한밭대 교수), 윤정원(국가회계기준센터 책임연구원)

ㅇ 세션3
- 사회 : 이장희(충북대 교수)
- 패널 : 신형철(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이경섭(서울시민감사관), 전중열(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윤태화(경원대 교수), 전영순(중앙대 교수), 김상노(국가회계기준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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