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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전문가 네크워크 정책세미나 참석
저자 :
발간일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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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센터 김상노 평가분석 부장은 3월 27일(수)에 한국정부회계학회와 한국조세연구원(재정전문가 네트워크-정부회계 분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정책세미나에 종합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본 정책 세미나는 국가, 지자체, 공기업의 재정건전성을 위한 부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토론에 참석한 김상노 평가분석부장은 국가의 국가재정법 상 채무, 재무제표 상 부채, GFS기준에 따른 일반정부부문 부채 등 여러 가지 유형별로 정부가 부채관리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홍보하였다. 또한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가 도입된 만큼 부채 측면만을 분석하지 않고, 자산을 같이 보고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국가의 부채 수준의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규제화 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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