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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table for Accrual Accounting in the Public Sector
저자 :
발간일 :
2013-11-12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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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센터는 11월 12일 One IFC 8층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컨퍼런스룸에서 “공공부문의 발생주의 도입 현황 및 향후 발전 과제(Accrual Accounting in the Public Sector and Future Challenges)”를 주제로 국제공공부문회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본 라운드테이블에는 국제공공회계기준위원회(IPSASB) 위원장인 Andreas Bergmann 교수 및 Technical Director인 Stephenie Fox를 비롯하여 편호범 국가회계기준센터 소장, 주인기 연세대학교 교수 겸 국제회계사연맹(IFAC) 이사회 이사, 박영진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겸 삼정KPMG 부회장, 국가회계제도 심의위원 등 국가회계 관련 국내외전문가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Andreas Bergmann IPSASB 위원장이 국제공공부문 발생주의회계 동향 및 국제공공회계기준(IPSAS)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어 국가회계기준센터 정지웅 선임연구원이 우리나라 공공부문 발생주의 도입 현황 및 이슈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후 진행된 토론시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여 공공부문 발생주의 회계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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