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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회계기준 도입 예고(2017년 1분기)
저자 :
재정통계팀
발간일 :
2017-05-15
  기획재정부는 2016년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통해 공익법인 회계기준의 도입을 예고하였다.
  그동안 공익법인은 결산서류를 공시하고, 외부회계감사를 받도록 하는 사후관리제도가 있지만 통일된 회계기준이 없어 자의적인 회계처리가 이뤄지고 있었다.
  기획재정부는 공익법인 회계투명성 및 비교가능성 제고를 위해 공익법인 회계기준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고, 6월 중 공청회를 거쳐 상반기 중 관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공익법인 회계기준은 결산서류 공시, 외부회계감사 의무가 있는 공익법인에 적용되며,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 분부터 적용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 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위원 및 민간위원 15인을 위원으로 하는 공익법인 회계기준심의위원회를 신설하였다.
  심의위원회는 공익법인 회계제도 운영, 회계기준 해석, 관련 법령에 대한 제·개정 등에 대한 심의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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