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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 2018년 1분기
저자 :
결산교육팀
발간일 :
2018-05-18
1. 2017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

기획재정부는 2017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를 2018년 3월 26일 발표하였다. 국가결산 결과 2017회계연도 말 현재 모든 회계・기금을 통합한 재정상태표상 자산은 기금 여유자금 증가 등에 따라 전년 대비 96.4조원 증가한 2,063.2조원, 부채는 할인율 하락 등에 기인한 연금충당부채의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122.7조원 증가한 1,555.8조원이며,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은 507.4조원이다.

2017년 말 현재 재정상태표상 자산은 2,063.2조원으로 전년 대비 96.4조원 증가하였다. 이는 유동자산 27.7조원, 투자자산 58.4조원, 일반유형자산 3.6조원, 사회기반시설 6.7조원, 무형자산 0.3조원 증가와 기타비유동자산 0.3조원 감소 때문이다. 2017년 말 현재 자산 항목 중 투자자산과 일반유형자산이 각각 전체 자산의 38.1%와 26.5%를 차지하고 있고, 다음은 유동자산 19.1% 순이다.


 

2017년 말 현재 자산 세부구성내역을 살펴보면, 유동자산은 단기투자증권 229.1조원, 현금및현금성자산 49.3조원, 단기금융상품 32.0조원 등 총 395.1조원이며, 투자자산은 장기투자증권 539.0조원, 장기대여금 138.8조원 등 총 785.6조원이다. 일반유형자산은 토지 339.8조원, 건물 64.0조원 등 총 546.8조원이다. 사회기반시설은 도로 192.1조원, 철도 38.5조원 등 총 325.3조원이다. 무형자산은 소프트웨어 1.4조원 등 총 1.6조원이다. 기타비유동자산은 장기미수채권 5.3조원 등 총 8.8조원이다.
 
2017년 말 현재 재정상태표상 부채는 총 1,555.8조원으로 전년 대비 122.7조원 증가하였다. 이는 장기충당부채 96.3조원, 장기차입부채 21.9조원, 유동부채 3.3조원, 기타비유동부채 1.2조원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2017년 말 현재 부채 항목 중 장기충당부채가 전체 부채의 58.0%, 장기차입부채는 30.7%, 유동부채는 9.0%를 차지하고 있다.
 
2017년 말 현재 부채의 세부구성내역을 살펴보면, 유동부채는 단기차입금 66.6조원, 유동성장기차입부채 54.4조원 등 총 140.2조원이고, 장기차입부채는 국채(자기국채 차감) 463.8조원, 공채(자기공채 차감) 11.1조원 등 총 478.4조원이다. 장기충당부채 902.2조원은 연금충당부채 845.8조원, 퇴직수당충당부채 47.9조원, 기타 8.5조원(보증충당부채 4.8조원 포함)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타비유동부채 35.0조원은 장기미지급이자를 포함한 기타의기타비유동부채 23.9조원, 장기미지급금 11.1조원이다.

2017회계연도 재정운영표상의 재정운영순원가는 전년 대비 18.7조원이 감소한 344.8조원이다. 국세수익이 82%를 차지하고 있는 비교환수익 등은 325.0조원을 기록하였으며, 이에 따라 재정운영순원가에서 비교환수익 등을 차감한 재정운영결과는 19.8조원이다. 2017회계연도 국가결산은 감사원 검사를 거쳐, 5월말 국회에 제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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