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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공부문회계기준위원회(IPSASB) 동향(2016년 2분기)
저자 :
국가회계팀
발간일 :
2016-08-05
① 국제공공부문회계기준(IPSAS) 적용례 발표

  IPSASB가 ‘IPSAS의 적용례(The Applicability of IPSASs)’와 ‘IPSAS 개정된 서문’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IPSASs와 권장실무지침(Recommended Practice Guideline: RPG)에는 국영기업(Government Business Enterprise: GBE)의 정의와 GBE가 적용하는 국제재무보고기준(IFRS)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였으나, GBE의 정의가 애매모호하여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이를 개정하였다.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o  개정된 서문에서 IPSAS를 적용하는 공공부문 실체의 특징 제공
o  용어 중 ‘GBEs’을 ‘영리목적 공공부문 회계실체(commercial public sector entities)’로 대체
o  IPSAS 1 ‘재무제표의 표시’에서 GBE의 정의 삭제
o  개별 IPSAS 및 RPG의 적용범위 섹션에서 GBE에는 적용하지 않음을 언급한 문단 삭제
 
  이러한 개정사항은 IPSASB가 IPSASs와 RPGs을 제정할 때 고려해야 할 공공부문 실체의 유형을 보다 명백히 하며 공공부문 회계실체의 일반목적 재무보고 개념체계(The Conceptual Framework for General Purpose Financial Reporting by Public Sector Entities)에서 도출된 것이므로 지침의 일관성과 이해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출처) http://www.ifac.org/news-events/2016-04/ipsasb-publishes-applicability-ipsass
 
② 미국 주 · 지방정부회계기준위원회(GASB)와 ‘공공부문 회계기준 제정자 포럼’ 공동 개최

  IPSASB는 2016년 5월 11일에 코네티컷 주의 노워크(Norwalk)에서 GASB와 공동으로 전 세계 공공부문 회계기준 제정자가 모여 기준 제정과정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는 포럼을 개최했다. 최초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30개 이상 국가의 22개 기구에서 70명이 넘게 참여했다.
 
  포럼을 통해 현재 IPSASB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공공부문의 현안과 관련된 다음의 이슈들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다.
 
IPSASB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 기타 공공부문 현안
사회보장급여(Social benefits)
o  수익(Revenues)
o  비교환비용(Non-exchange expenses)
o  유산자산(Heritage assets)
o  사회기반시설(Infrastructure assets)
o  공공부문 측정(Public sector  
     measurement)
o  리스(Leases)
 
o  ‘IPSAS 라이트(lite)’
     (중소 규모의 실체가 적용하는 IPSAS)
o  조세 지출
o  천연자원 회계
o  연결(통합)(Consolidation)
o  재무성과 측정
o  서비스 성과 보고
o  이행 관련 이슈(Implementation issues)
 
  IPSASB는 두 번째 포럼을 계획 중에 있으며, 2017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http://www.ifac.org/news-events/2016-05/inaugural-forum-public-sector-standard-setters-held-nor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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