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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공부문회계기준위원회(IPSASB) 동향(2017년 2분기)
저자 :
국가회계팀
발간일 :
2017-08-18
① IPSASB, 『자문보고서, 공공부문의 유산에 관한 재무보고』 발표

  2017년 4월 11일 IPSASB는 『자문보고서, 공공부문의 유산에 관한 재무보고』 를 발표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제출을 요청하였다. 자문보고서는 유산 항목을 ‘희소성과 중요성에 기인하는 현재세대와 미래세대의 효익을 보존하기 위해 영구히 보유할 의도가 있는 항목’이라고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있다.

 o 유산 항목의 특수한 성격으로 인해 유산 항목이 재무보고 목적상 자산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님
 o 유산 항목이 개념체계의 인식기준을 충족한다면 재정상태표에 인식되어야 함
 o 많은 경우 유산자산에 대해 화폐가치를 매길 수 있음 

  자문보고서는 또한 다음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o 유산자산의 최초 측정 및 후속 측정
 o 유산의 보존의무가 재무제표에 부채로 인식해야 하는 실체의 현재의무를 발생시키는지 여부
 o 일반목적 재무보고서상 유산 관련 정보의 표시 

  Ian Carruthers IPSASB 위원장은 “지금은 유산 항목에 대해 다양한 재무보고 관습이 있어 공공부문 실체의 일반목적재무보고서(GPFRs) 간의 비교가능성이 저해되고 있다. 많은 공공부문 실체가 유산과 관련된 의무를 지고 있는데, 이번 자문보고서는 회계책임성 및 해당 분야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무보고지침을 개발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이다”라고 평했다.
 
(출처) http://www.ifac.org/news-events/2017-04/ipsasb-launches-consultation-heritage-reporting
 
※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는 IPSASB의 동 자문보고서의 Preliminary View와 Specific Matters for   Comment에 대한 답변 및 의견을 작성하여 2017년 6월 23일에 IPSASB 측에 제출하였다.
(자문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1번 게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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